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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ball/News

그라나다 1-2 바르셀로나, 주비사레타 인터뷰

by 다스다스 2013. 2. 17.

 

주비사레타 曰

 

"여기서 승리를 거둬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라나다는 매우 열정적인 팀이며, 공격 상황에서 빠르고,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팀이다. 전반전에는 좋은 플레이를 해냈지만 득점을 해내지 못했다. 그에 반해 후반전에는 전반전보다 더 간결하게 플레이하면서 득점을 해낼 수 있었다."

 

"팀은 이미 여러 대회의 일정을 연속적으로 소화하는 데에 적응이 되어있다. 몇 년 동안 이러한 경우를 많이 겪어왔다. 우리는 리그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고 있고, 챔피언스 리그의 중요성 또한 잘 알고 있다."

 

(심판의 결정에 관해선?) "리플레이 장면을 보지 못해서 내가 뭐라고 판단을 할 수는 없다. 심판은 언제나 자신의 결정을 내놓는 것이고, 그게 최종적인 거다. 거기에 관해서 더 이상 얘기할 생각은 없다.

 

(샤비와 비야) 샤비와 다비드가 밀란 원정에 참여할 지 참여하지 못할 지는 우리보다는 메디컬 진의 판단에 달려있다. 하지만 그 둘이 참여할 수 있게 된다면 분명 좋을 것이다."

 

(티토를 만나기 위해 뉴욕에 갔다왔는데) "짧은 시간만 다녀왔기에 많은 것을 확인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티토는 현재 괜찮은 상태며, 회복도 잘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여전히 열정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그는 많은 사람들이 보여준 지지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고도 했다. 그는 많이 나아진 상태며, 매일 축구를 시청하며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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