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기들을 모으고는 있는데 언제 볼지 도무지 감이 안 와서 쌓이고만 있음...ㅎㅎ
요즘 제미나이를 쓰고 있어서 덤으로 주는 구글 클라우드에 구하는 데로 박아놓곤 있는데 일하는 거나 따로 새롭게 배우는 자료들 (축구와 아무 관련 없음) 도 같이 보관하고 있다 보니 한계치에 가까워지고 있어서 일부 정리를 할까 생각 중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밝히면
리버풀, 아스날, 레알 마드리드 (리가 일부 제외), 시티, 첼시, 바르셀로나 (리가 일부 제외), 파리 (리그앙 제외)
이렇게 모으고 있음. 다 보는 건 불가능하고 나름의 기준으로 걸러내 (많아봤자 3팀임) 시간이 나는 데로 따라붙을 생각임. 이번 시즌은 현재 다니는 직장 동료들과 EPL 2-3경기 본 거 아니면 본 게 없네요. 그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기약이 없음.
2. 오늘 아침에 레드 삭스 경기는 봤는데 삭스 동맹에서 오는 선발은 의심을 하면 안 되는 거 같음.
혹여나 오해하실까 봐 덧붙이는데 야구 몇 달 만에 본 겁니다... 어쩌다 아다리가 맞아서 본 거.
3. 시간 날 때마다 뭔가 쓰려고 블로그를 오긴 하는데 경기를 못 보니 한계가 있음. 옛날 얘기들은 사실 글보단 파생되는 댓글들이 더 중요한데 제가 댓글들 달 시간이 없으니 그런 얘기들은 하기 그렇구요.
4. 연휴 때 잠깐 짬이 날 것 같기도 한데 그때 찾아뵐 수 있음 찾아뵙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뭐 말씀드린 거처럼 기약이 없음. 먹고사니즘이 결국 제일 중요해서..
5. 글이 올라오든 안 오든 답글이 달리든 안 달리든 항상 와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는 분들에겐 정말 감사한 마음밖에 없습니다.
항상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곧 연휴인데 즐거운 연휴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otball/Wr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