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tball/Writing

올모네 에이전시

다스다스 2026. 5. 28. 19:33

 

 

 

 

 

올모네 에이전시 사람들인 앤디 바라와 후안마 로페스가 기사들에서 종종 언급되고 있는데 얘네들은 이전에도 소개해드린 거처럼 원래 스페인 선수들을 남동유럽 쪽으로 내보내는 일에 특화된 에이전시 (그래서 올모도 디나모 자그레브로 보내버렸던 거) 인데 이중 후안마 로페스가 전 아틀레티코 선수이면서 주주 권리가 있는 사람이어서 알바레즈 이적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어서 그럼.

 

 

 

 

 

그렇다고 매우 영향력 있는 사람은 아니긴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직접적으로 심기를 건드리는 게 아니고 중재 역할을 해주고 있으니 알바레즈도 과감하게 까부는 거죠. 게다가 얘네들이 모라타의 에이전시기도 해서 아틀레티코와 그렇게 관계가 나쁘지 않기도 하구요. 모라타 말고도 아틀레티코 상황에 맞게 처리해 준 선수가 하나 더 있다 하던데 누군지 까먹었음.

 

 

 

 

 

조안 가르시아까지 해서 바르셀로나가 웬만하면 안 팔 선수를 2명이나 보유하고 있는 에이전시라 서로 좋은 게 좋은 거다 돕는 구조라 보시면 좋을 거 같음.

 

 

 

 

 

가용 가능한 이적료가 계산이 끝나서 월드컵 전에 빨리 승부 보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데코가 일하는 구조나 방식이 바뀐 건 아닌데 상황 파악은 빨라진 거 같음. 고든도 뉴캐슬 상황을 파악하고 빨리 승부 본 거 같은데 이건 어디서 들었는지 가늠이 안 가긴 하네요.

'Football > Wri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찮기도 하고  (23) 2026.06.02
원래  (26) 2026.05.29
종종 보다  (9) 2026.05.27
?????  (33) 2026.05.27
생각의 전환  (14)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