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톤스 => 게히는 1차전에서 짚었던 거처럼 순수하게 스톤스의 현재 실력 이슈로 바꾼 거라 생각하는데 오라일리 => 스펜스는 어차피 가나가 버스를 세울 거란 가정을 하고 조금 더 직선적이고 단순한 역할을 이행하면서 라이스를 자유롭게 해주는 데 초점을 맞춘 기용 방식이었다 봅니다. 동시에 저번 경기에서 라이스와 오라일리가 종종 겹쳐있는 장면들이 보였는데 그 부분을 체크하면서 바꿔보고자 라인업을 바꿔본 거 역시 이유 중 하나였을 거라 생각함. 문제는 스펜스가 오른발을 쓰는 왼쪽 자원이라 계속 안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었는데 거기서 라이스를 공격적으로 쓰는 걸로 이어지기보단 반대로 라이스를 후방 플레이어로 쓰면서 더더욱 상대 공략에 애를 먹을 수밖에 없었음. 2. 전반전의 최대 문제점은 바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