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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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맞추기
1. 카타르 월드컵부터 프랑스 전술전략의 기초는 음바페의 동선을 침범하지마라임. 그리고 이 기초에서도 차이가 있는데 카타르 월드컵에선 음바페가 가능하면 협력 수비를 덜 맞이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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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는 포터다
올리세와 뎀벨레의 교통 정리는 끝났지만 왼쪽에 대한 답을 아직 데샹이 못 낸 거 같음. 뭐 이제 토너먼트에 돌입했으니 이번 스웨덴 전 라인업이 데샹이 내놓은 답일 수도 있고. 테오는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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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안
1. 브라힘 디아즈를 이용하는 모로코의 전술전략이 먹히지가 않았음. 브라힘이 잘 뛰어다니고 오프 더 볼도 잘하는 거 같지만 보통 먼저 수비수들 사이로 들어가거나 본인이 불편할만한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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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라 푸엔테의 코스 요리
1. 스페인이 프랑스의 공격의 본질을 잘 파악하고 있었음.올리세가 가능하면 터치 라인으로 안 붙고 중앙에서 여기저기 끼어들면서 패스 루트를 뚫어주는 편인데 상대가 뒷공간을 내주는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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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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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낫구나
1. 투헬은 사우스게이트처럼 필드 위에서의 타협과 공존을 위해 벨링엄을 무한대로 갈아 마시는 것보단 적절한 대형 변화와 좌우 활용을 바탕으로 케인-벨링엄 공존을 시도하고 있음. 케인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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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1. 스톤스 => 게히는 1차전에서 짚었던 거처럼 순수하게 스톤스의 현재 실력 이슈로 바꾼 거라 생각하는데 오라일리 => 스펜스는 어차피 가나가 버스를 세울 거란 가정을 하고 조금 더 직선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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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잡아라
1. 완전히 잘못 짚었음. 토너먼트를 감안하고 상대가 지나칠 정도로 버스를 세우면서 연장전도 염두에 둘 거란 계산을 하고 초장에 주도권을 잡을 생각으로 래쉬포드를 쓴 것 같은데 고든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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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더비
1. 노르웨이가 쇠를로트를 노린 롱볼을 선호하고 보통 오른쪽 위주로 돌아간다는 거 + 라이스 상태가 좋지 않은 거를 감안해서 앤더슨을 왼쪽에다 배치했음. 그리고 선발 라인업으로 이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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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이해가 될 걸?
1. 경기 시작부터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돌아가면서 상대 머리나 목을 치면서 반칙을 했는데 단순히 주심의 판정 기준을 확인하려는 성격의 반칙은 아니었고 뭔가 의도한 게 있는 거 같았음.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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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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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들의 쇼
1. 파비안 루이즈의 위치 변화, 요렌테와 쿠쿠렐라 둘 중 한 명만 먼저 올라가는 좌우 활용을 바탕으로 해서 공간을 만들어 내고 공략하려는 의도가 명확했음. 파비안 루이즈는 파리에서도 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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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1. 한쪽만 상호 작용이 잘 되고 수비수들을 끌려 나오게 만들 수 있어도 나머지가 얼마나 편하게 뛸 수 있는 지를 보여준 경기. 결국 저번 경기가 보여준 문제점이자 한계는 좌우 포워드들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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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ínsula ibérica
1. 이번 월드컵 포르투갈의 문제점은 크게 2가지. 첫째는 당연히 호날두와 칸셀로임. 호날두가 중앙에 있음으로 인해 어떤 선수를 쓰든 단조로운 축구를 할 수밖에 없게 돼서 그 여파로 마르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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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v 후식
1. 페드리가 잘하는 것도 아니고 못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딱 1인분 정도에 걸쳐있다 보는 편인데 사실 문제는 미드필드 조합이 아니라 포워드 구성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들이 팀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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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라 푸엔테의 코스 요리
1. 스페인이 프랑스의 공격의 본질을 잘 파악하고 있었음.올리세가 가능하면 터치 라인으로 안 붙고 중앙에서 여기저기 끼어들면서 패스 루트를 뚫어주는 편인데 상대가 뒷공간을 내주는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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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막 지어서 (네이버나 구글 검색에 걸리기 싫어서 그런 거. 선수 이름도 처음 쓴 이름으로 쭉 가서 검색의 편리성을 위한 선택)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발행한 글들만 모아놨음.
순서대로 정렬한 거임. 48강 => 32강 => 16강 => 8강 => 4강. 전 경기 리뷰는 어느 나라도 할 생각이 없었어서 다루지 않은 경기들도 있습니다. 이 글들 외에 발행한 글들은 다 다른 나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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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
그냥 바라는 거? 기대하는 거? 보고 싶은 거? 정말 간단하게. 대한민국 - 전 스포츠 보는데 애국심 얘기하고 그런 사람이 아니라 별생각 없는 편이긴 함. 보기야 하겠지만 기대는 하지 않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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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다시 봤는데 노르웨이 말고 뭔가 삘오는 나라 하나만 더 찾았으면 좋았을 거 같음.
아르헨티나는 조별 예선 2,3차전, 카보 베르데 전 빼고 다 봤는데 4강 빼고 다루지 않은 거뿐임. 가족이나 지인들 덕분에 안 볼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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